농업생산기반시설 용·배수로 일제정비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죽산지소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죽산지소(지소장 최일숙)는 정부의 친서민 일자리창출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13일부터 농업생산기반시설 맞춤정비작용 용·배수로 인력 준설 일제정비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및 수질개선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정비는 안성 죽산지소 관내에 산재되어 있는 각종 농업생산기반 시설에 영농기 이전까지 8천 400만 원 사업비와 인력 120명과 장비 30대를 투입해 용·배수로 5천m 준설과 저수지 및 주변 하천정화, 분수문수리 등 19개소를 일제 정비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영농기 이전에 정비 완료해 4월 중순부터는 원활한 용수 공급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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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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