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자원모으기 행사 전개

보개면 새마을 남여지도자회

 보개면 새마을 남·여지도자회(회장 김두영·양용자)는 지난 26일부터 2 일간에 걸쳐 ‘아름다운 안성만들기’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사업추진과 연계한 ‘숨은 자원모으기 행사’ 를 대대적으로 전개 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 남·녀지도자, 마을이장, 각급사회단체,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여해 각 마을 단위별로 농업용 폐비닐, 고철, 헌옷, 박스 등 약 60톤을 수거, 보개면사무소 광장에서 분리작업까지했다.

 새마을 남·여지도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봄맞이 마을환경 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숨은자원 매각을 통해 얻은 이익금은 보개면 어르신 효도관광과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특히 숨은 자원발굴 뿐만 아니라, 농촌지역 환경 오염의 주범인 폐비닐도 집중 수거해 환경개선과 토질 오염도 제거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 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개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폐비닐수거, 헌옷 모으기 등 자원 재활용 수거 활동을 통해 관내 힘들고 어려운 이웃보살핌 활동을 전개하는 등 제2의 새마을운동이 할발히 전개될 수 있도록 모든 회원이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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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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