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 행복나눔후원’ 활활

안성2동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적극 지원

 안성2동주민센터(동장 김용설)는 지난 29일 ‘이웃사랑 & 행복나눔’ 3월 나눔의 날 행사를 알차게 가졌다. 이날 나눔행사는 계동 저소득가정 1가구를 찾아가 2동 통장협의회가 정성으로 마련한 쌀 20kg 1포, 휴지 30롤 1묶음, 라면 2박스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 청취와 정담을 나누는 훈훈한 자리가됐다.

 후원한 가정은 노부부가 3살, 4살 어린 손자들을 키우며, 힘겹게 생활하는 저소득 가정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육아의 고통까지 더해 노부부 얼굴에 근심이 가득해 보여 방문자들의 마음을 무겁게했다.

 안성2동 주민센터는 앞으로도 ‘이웃사랑 & 행복나눔’ 행사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사회단체 후원과 관심과 연계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 함양과 시민참여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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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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