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 발대식

인성바른 관내 초등학생 96명 위촉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은 지난 16일 관내 초등학교 학생 96명을 명예경찰소년단원으로 위촉하는 등 명예경찰 소년단 운영으로 학교내 청소년 선도그룹을 구성, 학교폭력 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크게 강화 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소년단원들은 학교내에서도 인성이 밝고 모범이 되며 소년단 활동에 의욕이 있는 학생으로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 되었다.

 안성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원의 주요 활동사항은 △학교폭력신고 및 예방을 위한 교내 순찰, 선도방송 △따돌림 학생과의 친구맺기, 또래 상담 △학교폭력 예방관련 토론회, 발표회 참가 △등하굣길 교통정리, 각종 캠페인 참여 △독거노인 보호시설 방문 봉사활동, 불우이웃돕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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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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