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서비스 최고 ‘안성성모병원’ 고객의 날 운영

안성시민 주치의로 빠른 쾌유 위해 최상의 서비스 제공

“참 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안성성모병원이 지난 22일 ‘고객사랑 이벤트’로 1층 로비에 고객사랑 데스크를 마련해 놓고 고객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이주한 원장을 비롯해 직원들은 병원을 찾은 고객들을 정중히 맞고 병리사가 당뇨를, 간호사들이 혈압을 직접 체크해 주고, 당일 방문 고객들이 자유롭게 시식할 수 있도록 다과와 음료를 제공해 큰 찬사를 받았다.

 안성 성모병원은 새봄을 맞아 병원을 찾은 고객들을 더욱 친절히 모시기 위해 고객의 날을 선정해 운영하면서 큰 감동을 주고 있는데 특히 이주한 원장이 직원들과 직접 미소, 친절, 인사 등 3S운동을 실천하면서 병원을 방문한 시민들이 미소로 회답했다.

 안성성모병원은 항상 우리는 고객의 빠르고 완벽한 쾌유를 이끌기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기 위해 봉사 한다 △우리는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고 미래 지향의 병원 문화를 가꾸어 나간다 는 안성시민의 주치의로서 사명감을 갖고 친절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친절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특히 고객사랑을 위하여 항상 밝은 표정으로 맡은일에 솔선수범하고 일을 즐겁게 하며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단정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친절한 ‘고객 서비스 최우수사원’ 을 선정하는 등 고객을 향한 사랑 운동을 실천하면서 안성시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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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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