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훈재단 10년째 교육사랑

관내 고교생 10명에 장학금 지원

  재단법인 목훈재단(대표 손동창)의 출연 기업인 (주) 퍼시스 배상돈 상무는 지난 23일 시청을 방문해 1천 3백 39만 원의 장학증서를 전달 했다.

 목훈재단 장학금은 우수한 성적과 모범적 인성을 갖춘 관내 고교생 중 경제적 어려움으로 뜻을 펼치기 어려운 10명을 학교별 추천을 받아 선정했는데 이들에게는 1년간 수업료 및 학교운영지원금을 지원 하게 된다.

 목훈재단은 (주)퍼시스, (주)일룸, (주)시디주 3개 업체가 학술연구비 및 장학금 지원사업을 목적으로 200 년 12월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2003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관내 고교생에게 지원을 시작, 10년째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 사회적 귀감이 되 고 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목훈 재단의 장학활동처럼 공정한 기회와 여건을 보장해 누구나 자신의 비전과 꿈을 펼 칠 수 잇도록 돕는 것이 교육도시 안성이 나아갈 길” 이라며 교육복지 실현의 비전과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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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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