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의원 농어촌 도로 확·포장 예산 5억 확보

미양면 계륵리 주민 숙원 해결

 김학용 국회의원이 경기도로부터 미양면 계륵리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를 위한 시책추진 보전금 5억 원을 확보했다.

김학용 의원의 노력으로 그동안 협소한 마을 진입도로로 인해 불편을 겪던 주민들의 통행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미양면 계륵리 농어촌도로 202호선은 국지도 23호선과 안성 제2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지름길로 서운-안성간 4차선 도로 개통이후 통행량이 급증하고 있는데 도로폭이 협소하고, 굴곡이 심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으며,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으로 민원이 잇달아 제기 되어 왔다. 이에 김학용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안성시의 요청을 바탕으로 올 상반기부터 경기도예산 지원을 요청했으며, 지난 10일 재정보전금 5억 원을 확보하기에 이르렀다.

 확보한 예산은 우선적으로 국지도 23호선, 교차로부터 능동마을회관까지(200m)구간의 실시 설계 및 토지보 상에 투입될 예정이다. 총사업비 40억 원이 투입 되는 이번 도로 확포장 공사는 안성제4산업단지 계륵리 (능동)국지도 23호선을 잇는 총 길이 0.8km, 폭 10m로 오는 2015년까지 공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주민들의 마을 진입로 통행 안정성 확보는 물론 도기 1동에서 구례리 방향 연결노선인 농어촌도로 103호선과 연계한 우회도로 개설도 가능해서 시내권 교통량 분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학용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를 계기로 불편을 겪던 주민들이 안전한 보행과 차량 통행 여건이 확보 되길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공사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 보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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