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찰 ‘교통무질서 근절’ 앞장

‘차량 꼬리물기·끼어들기’ 4대 무질서 근절 캠페인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4대 사회악 및 4대 교통무질서 근절을 위한 교통캠페인을 지난 2일 아침 8시부터 내혜홀광장과 중앙시장에서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안성경찰이 척결을 위해 치안역을 집중하는 4대사회악은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이며, 4대 교통무질서는 꼬리물기, 끼어 들기, 이륜차 인도주행, 방향 지시등 미점등이다.

 이날 모범운전자회, 녹색 어머니회, 선진질서위원회 등과 교통협력단체회원 150여명이 참가해 내혜홀광장과 중앙시장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중앙시장 주변에서 ‘국민이 원하는 4대 교통무질서 근절’ 전단지를 일일히 배포하며 교통무질서 4대 근절캠 페인을 벌여 시민들에게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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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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