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발전 리더들 ‘한국여성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

장애우들에게 도서관 가기 동화책 읽어주기 봉사전개

 한국여성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지회장 이정옥)는 장애인의날을 맞아장애인 부모회와 함께 장애우와 함께하는 현장체험학습을 시작해 큰 호응을 받았다.

 첫 번째로 지난 24일 안성시립중앙도서관에서 회원들이 장애우와 함께 도서실에서 책도 찾고, 읽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처음 도서관을 찾은 장애우들은 많은 동화책을 보고 또 읽어주는 회원들의 자상한 모습에 즐거움을 느끼며 좋아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한국여성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는 다음에는 장애우와 함께 영화보기와 다도 교육 등을 하기로해 찬사를 받았다.

 이정옥 회장은 “앞으로 장애우 부모들의 협조를 받아 그 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함께 찾는 방향으로 장애우들에게 건전한 생각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약속했다.

 한국여성지도자연합회 안성시지회는 지역사회의 잠재적인 여성 리더들이 모인 단체로 리더십 강화, 봉사역량 증진, 안성명소 찾기 등 다양한 분야 속에서 기여 할 수 있도록 활동을 강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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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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