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악 근절 위한 ‘협력치안의 날’ 행사 열려

안성경찰서 ‘민·경, 협력단체간 소통·화합 통한 범죄예방 최선’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지난 29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김준철 서장을 위시해 자율방범대, 어머니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어머니폴리스 등 협력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성시내 및 읍면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협력단체별로 방범 순찰을 실시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협력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합동순찰을 한 큰 의미가 있는 합동순찰이다.

 평소 협력단체별로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정보공유가 없었으나, 이번 합동순찰을 가지면서 그 동안 범죄 취약지역으로 판단되는 곳에 대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야간 순찰에 열중한 협력단체에게 안성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가 야식을 제공 함으로써 더욱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 자리에서 김준철 서장은 평소 치안보조활동으로 방범순찰을 실시하는 협력 단체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더욱 지역치안 안전을 위하여 방범 순찰에 매진해 줄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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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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