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소통의 ‘대한불교 조계종 칠장사’

향토인재육성위해 안성시민장학회에 5년간 5천만원 기탁 약정

 대한불교 조계종 칠장사(주지 지강)는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향후 5년간 매년 1천만 원씩 총 5천만 원을 분할 지원한다는 내용의 ‘장학후원금 공동협약식’ 을 지난 17일 안성시민장학회와 가졌다.

 칠장사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 육성 하기 위해 안성시민장학회와 장학후원협약을 맺고 5년간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며 “늘 꾸준히 나눔과 소통을 실천하겠다” 고 밝혔다.

 시민장학회 관계자는 “칠장사의 따뜻한 후원금이 우리 지역 어려운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줄 것” 이라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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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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