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산뜻한 새 사무실 개소

 일죽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곽민재·부위원장 김만숙)는 지난 30일 일죽면 송천리 257-3번지 새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안성시의회 이동재 의장, 바르게살기 안성시협의회 박광열 회장, 김종규 일죽면장을 비롯해 각 읍면동 바르게살기위원장,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 테이프컷팅, 표석 제막식을 진행했다.

 일죽바르게살기위원회는 그동안 사무실이 없어 복지시설 및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 만들기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새 사무실 개소로 어려움이 모두 해소되었으며, 새 사무실은 앞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회원들의 다짐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곽민재 위원장은 “일죽면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숙원이었던 사무실 개소식을 갖게 되어 무척 기쁘다” 면서 “앞으로 바르게살기 운동을 확대하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동재 안성시의회의장은 축사에서 “오늘 새 사무실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며 “일죽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민들의 소중한 능력을 발휘 하도록 도와주고 따뜻하고 배려하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설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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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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