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법 행위 꼼짝마’

주요 범인검거 유공 CCTV모니터요원에 감사장

  안성경찰서(서장 김준철)는 지난 26일 오전 8시10분께 안성시청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주요 범인 검거 유공 CCTV 모니터 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현재 CCTV통합관제센터에는 경찰관 3명, 민간모니터 요원 15명이 방범용 CCTV 374대를 운용하고 있다. 최근에 들어서도 대덕면 내리에서 지난 4월 30일 오후 11시 6분께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및 폭행치사 관련 아무런 구호조치 없이 현장을 도주한 가해차량을 찾기 위해 모니터 검색 중 교통사고 차량과 영상을 비교해 동일차량을 발췌해서 피의자를 신속히 검거하는 개가를 올렸다.

 김준철 서장은 중요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한 모니터 요원에게 감사장 및 부상품을 수여 하면서 “모니터 요원들의 열성적인 근무자세로 각종 중요 범죄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며 노고를 치하한 후 “평온한 안성치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노력할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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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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