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업’ 최고 입증

도내 ‘우수농업기술센터로 선정’ 영예

 농업 발전사업의 체계적인 추진과 강소농 육성을 통해 안성 농업을 도약시키고 있는 안성농업기술센터(소장 임영춘)이 지난 21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주최 한 ‘2012 농촌지도사업’ 평가회 평가 결과 경기도내 우수 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성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등 농업인 교육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농업인 기술 훈련 종합평가 우수상에 이어 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한 성과를 갖고있다. 이번 시상은 도내 20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기획·홍보·교육·농업인 단체, 식량작물, 소득작물, 생활자원, 경영유통 등의 업무와 기술센터 조직 운영, 특수 시책사업 등의 평가 결과를 통해 또다시 우수 농업기술센터로 각인 받았다. 특히 시상 후 임영춘 소장의 사례발표와 농업기술보급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 큰호응을 받기도 했다.

 임영춘 소장은 수상소감에서 “직원들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지도 사업에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나 기쁘다” 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는 지도사업을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하겠다” 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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