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안성만든다

노인들 무더운 날씨속에 교통안전 캠페인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회장 김태원)는 지난 25일 오전 10시부터 차량과 보행 자가 붐비는 광신로타리 주변에서 대대적으로 교통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교통봉사대(대장 박해승)회원 20여명은 ‘교통사고 없는 안성 만들자’ 는 어깨띠를 두르고 30도를 오르 내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법규 지키고, 무질서 추방’ 등 차량과 보행자에게 교통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해승 교통봉사대장은 “질서있는 사회구현은 우리 시민의 의무이며, 사회 윤리도덕을 바로 세우는 첫 걸음이다” 면서 “차량 운전자는 교통법규 지키기로 사고를 방지하고 보행자는 신호등 잘 지키기로 귀중한 생명을 보호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면서 교통질서 지키기에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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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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