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署 ‘치안성과 향상’ 다짐대회

치안만족도 향상위해 적극 노력 다짐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24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서장 및 각 과장, 파출소장, 계·팀장, 성과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성과 향상을 위한 다짐대회를 가졌다.

 미흡한점 및 성과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등 부서별 상호 공유를 통해 치안성과 극대화를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균철 서장은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 해 전직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 과 “사건·사고 발생 시 신고 접수 단계부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임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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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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