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목기술분야 중간평가회

고품질 농산물 생산위해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임영춘)는 지난 19일 센터 강당과 현지 시범포장에 서 고품질 안성마춤농산물 생산을 위한‘ 2013년 작목 기술분야 기술보조금사업 중간평가회“ 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평가회는 안성시 쌀연구회원 시범사업 농가, 농업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량작물분야 기술보급사업 에 대한 추진평가와 시범 포장에 대한 현장 평가를 진행했다.

 사업추진평가에서는 벼 농사 등 식량작물분야 문제점 도출과 개선대책이 논의 됐으며, 생산의 절감을 위한 벼직파 재배 시범 및 신품종 쌀 생산단지 검정콩 채종품 시범, 감자생산 일괄체계화 시범, 병해충 예찰 및 품종전시포 등 현장 견학을 통해 사업추상 문제점 및 추진성과를 한눈에 평가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평가회 결과 “고품질 안성마춤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생산 단계별 경영비 절감을 통해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해 소비자의 신뢰성을 높이는 사업의 추진이 필요하다고 참석자들은 결론을 모았다.

 임영춘 소장은 “최근 유럽·미국·중국 우리 FTA 체결에 따라 농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며 “농산물의 수입 개방에 대응하고 새 소득원을 개발해 안성마춤 농산물의 명성유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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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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