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창립 30년의 영광 되살린다’

중앙로타리클럽 이철용 회장 취임

 로타리의 숭고한 봉사 이상을 실천하고 있는 안성중앙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9일 오전 11시 안성축협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회장 취임 1년간 제주 중앙로타리클럽과 자매결연, 늘해랑 무료급식소 연탄봉사와 삼계탕 봉사, 성소방서와 자매결연 및 의용소방대 자녀에 장학금 지급, 독거노인 무인감지기 보금, 클럽사무실 이전, 안성시 노인회 게이트볼 대회 등 많은 업적을 남긴 천동현 회장이 영광된 이임을 하고, 30대 이철용 회장이 환영의 박수 속에 취임했다.

 이철용 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클럽이 창립 이후 30년이라는 긴 역사속에 선배 로타리인들이 일관되게 초아의 봉사를 실천해 클럽의 발전을 이루어 왔다” 라면서 “이에 취임회장으로 클럽의 지난 30년을 되새겨 볼때다” 강조하고 “요즈음 침체된 국내 경제로 인해 어려움이 있지만 클럽발전과 초아의 봉사를 위해서는 회원간 단합과 화합이 중요하다” 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클럽 창립 30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선배 로타리안들의 업적과 봉사정신을 되새기고 주위에 적극 알려 과거에 대한 추억을 되돌아 보면서 반성하고 미래에 대해서는 탐구하며 계획해서 클럽의 위상을 더욱 더 높여 창립 30년에 빛나는 클럽으로서 영광을 이어가겠다” 라면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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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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