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농관원·중앙시장 상인회

원산지 표시 합동캠페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안성사무소(소장 김남용· 이하 안성농관원)은 25일 안성중앙시장에서 시장상인회와 함께 원산지표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성농관원은 전통 시장의 원산지표시 조기 정착을 위해 중앙시장상인회 회원들과 만남의 날 행사를 갖고 시장 상점과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홍보캠페인을 가졌다.

 캠페인에는 소비자단체 농산물명예감시원인 전국 주부교실연합회 회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캠페인은 ‘팔때 원산지표시, 살때 원산지 확인’ 이라는 문구의 어깨띠를 두르고 중앙시장 내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점포를 방문해 원산지표시판을 나눠주거나 원산지표시 방법에 대해 안내 하며 중앙시장 상인들의 적극적인 원산지표시 이행을 지도했다. 특히 시장주변 음식점에서는 올 6월 28일부터 시행 되는 음식점 원산지표시대상 추가 품목인 양고기, 고등어, 갈치, 명태와 확대품목 (배추, 김치, 고춧가루, 배달용 돼지고기, 살아있는 모든 수산물)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한편 안성농관원은 중앙시장과 지난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농식품 부정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MOU를 체결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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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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