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소방사반 진짜 소방관되기’

안성소방서 신임소방반에 현장위주실습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신임소방사반 12명이 119안전센터와 구조대 민원실에서 22일부터 2주간 현장위주의 소방서 실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실습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8시간에 걸쳐 진행되는데 119 안전센터에서는 각종 소방장비 조작과 훈련을, 그리고 구조대에선 상황별 구조방법과 응급처치법을 실습하고 있다. 또 상황실에서는 상황접보 및 업무처리 절차를 민원실에서는 각종 민원서류처리와 민원인 응대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안성소방서 관계자는 “일회성에 그치는 실습이 아닌 배치 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현장 위주의 실습이 진행되고 있다” 며 “현장에 처음 배치된 만큼 우선적으로 안전사고 방지에 주력하며 일선에서 손색없는 소방관이 되는 훈련을 실시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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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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