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에서는 선봉용사 후방에선 봉사역군’

월남참전 공도·원곡분회 환경정화 대대적 전개

 월남참전자회 안성시지회 공도·원곡분회(회장 박광수) 회원들이 깨끗한 환경만들기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귀감이 되고 있다. 회원들은 지난 13일 하루에도 수많은 외지인과 행락객이 찾는 대림동산 공원 주변과 구머니다리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날 박광수 회장을 비롯해 회원 8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대림동산 주변을 위시해 38국도변 한천에서 행락객이 버린 폐비닐, 공병, 휴지 등 2톤 가량을 수거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광수 회장은 “공도읍과 원곡면은 하루 수천명의 외지인이 찾아오는 안성시 서쪽 관문이다” 라면서 “안성을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 최고 지역임을 알리고 또한 시민건강을위해 매월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우리 회원들은 세계평화와 자유수호를 위해 월남전에 참가해 선봉 용사로 붉은 무리들을 무찔러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떨치고 돌아왔다” 라면서 “지역과 사회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준데 대해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환경정화 활동을 끝낸 회 원들은 여름 영양식을 시식 하며 결속을 도모하는 흐뭇한 광경을 보여주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