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지킴이 그린리더

양성과정 진행

 안성시가 후원하고 푸른안성맞춤21실천협의회에서 주관하는 ‘2013년 안성시 그린리더 양성과정’ 이 지난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9월 13일까지 14강에 걸쳐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매주 수, 목, 금요일 오후 1시 30분에서 5시 30분까지 실시되며, 16시간 이상 수강시 초급 그린리더로 24시간 이상 수강시 중급 그린리더로 위촉 한다는 것이다.

 그린리더 양성과정 교육은 일반시민을 대상(40명 이내)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해 지속 가능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의 그린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심화 과정을 거쳐 기후변화 전문 강사로 양성된 강사는 초등학교 기후 순회교육 강사로도 활동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 을 깨닫게 해서 환경지킴이로서 자랄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안성시 그린리더 양성과정은 2009년 기후변화지킴이 강사 양성과정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총 146명의 그린리더를 양성했다. 시 관계자는 “입학식에서 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솔선 실천하는 그린리더가 되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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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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