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 주민생활과 직원들 멋져’

폭염 속 이웃사랑 실천 앞장

 안성시 주민생활지원과 직원들로 구성된 ‘사랑나눔봉사대’ 가 지난 10일 휴 무일인데도 불구하고 질병과 장애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신 모 씨(고삼면) 가정을 방문해 청소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30℃를 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주민생활과 전 직원이 참여해 이웃사랑실천 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나선 주민생활주민과 직원들은 “날씨 가 더워 불쾌지수가 높지만 관내 어려운 가정을 위하는 마음으로 뜻과 의지를 모아 봉사활동을 실천하니 마음이 시원해졌다” 면서 “봉사활동을 통해 보람도 느끼고 직원들이 한 마음이 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고 말했다. 그동안 지저분한 환경에서 살아온 신 모 씨는 집안 팎이 깨끗해 진것을 보고 “고맙습니다” 라고 연실 공직자들의 참 봉사에 고마움을 표명했다. 사랑나눔봉사대는 매월 둘째주 토요일 휴일을 반납하고, 지역에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의 날로 정하고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면서 시민들의 찬사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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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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