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죽향우회 축구단 고향 OB팀과 친선경기

지난해부터 재경과 재향 교류전 통해 우호 더욱 돈독

 역사의 고장 일죽인이란 긍지와 남다른 애향심을 갖고 타향에서 모범국민 생활과 활동으로 고향을 빛내고 있는 재경일죽 향우회(회장 이광복)회원들이 지난 15일 개최된 광복절 기념 일죽면체육대회에 참여해 재향인과 담소를 나누며 응원전을 벌이는 등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 특히 재경일죽향우회 축구단(단장 박구하)단원들이 일죽 OB팀과 친선경기를 통해 우호를 증진했다.

 이광복 회장은 “국적은 바꿀 수 있어도 고향은 바꿀 수 없다는 것이 진리인 것처럼 고향은 항상 어머니 가슴처럼 포근하다” 면서 “축산물 가격 하락과 기후변화로 어려운 상황을 맞는 농촌 현실에서 고향을 지키는 선·후배와 함께 하는 자리는 정말 즐겁고 행복하다” 고 말했다.

 재경일죽 향우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임원진은 △회장 이광복 △운영위원장 이정관 △홍보위원장 강일성△조직위원장 손종선△재정위원장 박찬영△행사위원장 장수경씨 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