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축협 당왕점 산뜻하게 리모델링 마치고 개점

신선하고 안전한 고품질 먹거리 공급·대고객서비스도 강화

 안성의 축산업 발전의 선두기관인 안성축협(조합장 우석제)은 지역주민에게 축 협의 이미지와 대고객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 해 지역상권 선점을 물론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주기 위해 하나로마트 당왕점을 리모델링공사로 산뜻하게 만든 후 지난 6일 현장에서 오픈행사를 가졌다. 이날 개점식에서 우식제 조합장은 “축협의 특성을 살린 축산코너를 차별화해서 지역주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 하는데 주력하겠다” 며 “최근 고객들은 마트를 단순히 물건을 구입하는 쇼핑 공간이 아닌 쇼핑과 함께 하루의 일과를 만끽하고 힐링할 수 있는 생활공간으로 기능을 원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되도록 다양한 고객 사은 행사와 고객참여 마케팅을 확대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쇼핑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 고 약속하고 “그동안 하나로마트 당왕점을 이용한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또한 감사의 마음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해서 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면서 “안성축협 하나로마트를 많이 이용해 줄 것” 을 부탁 했다.

 안성시 당왕동 544번지 옛 안성축협 본관 마트에 사업비 3억 6천만원을 투입, 리모델링해 313.5m2 규모 로건립, 최신시설을 갖추어 안성지역의 새로운 쇼핑 명소로 각광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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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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