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로 이웃사랑 듬뿍

일죽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일죽면 남녀바르게살기 위원회(남 위원장 곽민재, 여 위원장 김만숙)는 지난 4일 일죽면 송천리 소재 800평 밭에서 고구마 10㎏들이 18박스를 수확했다. 이날 고구마 수확 행사에는 일죽면 김종규 면장과 남녀바르게살기위원 25명 이 함께 참여해 여름내 뙤약볕아래서 정성들여 키운 고구마를 수확하면서 회원 간 협동심과 봉사정신을 발휘, 조직화합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만숙 여위원장은 “올해 고구마 농사가 잘 돼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게 되어 더 없이 기쁘다.” 고 말했다. 김종규 일죽 면장은 “매년 고구마 재배를 통해 작은 나눔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 힘든 줄 모르고 참여 하는 일죽 바르게살기위원들에게 감사한다.” 고 고마움을 피력하고 “땀과 정성으로 수확된 고구마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살기 좋은 일죽면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날 수확 된 고구마는 즉석해서 판매 되었는데 판매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관내 경로당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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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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