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의료·여가·일자리 창출 참나눔 희망마을센타

공도읍에 9억5천 투입 3층 규모로 건립

 참나눔 희망마을센터 개관식이 지난 11일 오후 공도읍 참나눔 국민임대주택 5단지 현장에서 경기도시공사와 안성의료생협 주최 참나눔 희망마을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주요내빈 입주민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주거·의료·여가·일자리가 복합된 통합적인 복지 향상을 도모하고 임대아파트 주민참여형 사회적 기업을 통한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서비스제공, 그리고 임대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지역재생 실현을 위해 지난해 7월 경기도 도시공 사, 안성시 안성의료생협이 ‘참나눔 희망마을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 3월 공사를 착수했다. 이에 따라 사업비 9억 5천여만 원을 투입 참나눔 아파트 5단지 내 인라인 스케이트장에 지상 3층 연면적 682,58㎡(206평)의 건립을 완공했는데 1층은 공부방, 사무실 2층 다목적실, 3층 주민공동작업장과 사무실을  배치했다.

 참나눔 희망마을센터는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시범 사업으로 로컬푸드판매와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를 주최해 오면서 안성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유치와 경기도 평생교 육진흥원 학습동아리 지원 사업도 유치하는 등 발빠르게 발전 방안을 정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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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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