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여성의용소방대연합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수상

‘국민행복 맞춤복지’ 위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서

 ‘국민행복 맞춤복지’ 를 주제로 개최된 제1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 희망봉사단인 안성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연합대(대장 김은희)가 한국사회 복지협의회장 표창을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자 강은식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 복지협의회는 지난 6일 오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륨에서 사회복지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사회복지의 날 행사로 사회복지분야 유공자를 격려 하고, 사회복지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사회복지현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분들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한 143명 등 포상 대상자는 지자체 및 한국사회 복지협의회 등의 추천을 받아 선정되는데 안성에서 시상의 기쁨을 갖게 된 것이다. 진영 보건복지부장관은 이날 기념식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불우한 사람들을 보살펴 온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고 “이들의 근무 여건은 향상시켜 보다 질 좋은 사회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약속해 큰 박수를 받았다.

 이정찬 안성시사회복지 협의회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안성지역 자원봉사 활동의 우수성과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면서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곳곳에 전문자원봉사 양성과 활동의 지원을 통해 복지 희망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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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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