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절 맞아 훈훈한 정 나눠

안성경찰서 소외계층 방문 위문품 전달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13일 추석절을 맞아 죽산파출소(소장 오응식)가 관내 불우한 이웃을 찾아가 ‘사랑나눔 운동’ 으로 훈훈한 정을 나눴다.

 지원 대상자로 죽산면에 거주하는 박 모 할머니(79세)가 가족이 있어도 형편이 어려워 도움을 받지 못하고 기초수급대상자로 생활을 하고 있는 독거노인이다.    

 이번 사랑나눔 운동은 매월 정기적으로 전 경찰관이 월급에서 1천원씩 공제해 모인 금액을 관내 어려운 가정에 봉사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매년 시행 되고 있어 외롭고 어려운 가정에 작은 기쁨을 드리는 것이 이 운동의 목적이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