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스타키 보청기

사랑의 실버 유모카 12대 전달

 안성시 대천동 소재한 스타키 보청기(대표 양미연)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 9일 어려운 이웃에게 실버 유모카 12대를 전달해 미담이 되고있다.

 양미연 대표는 “어렵고 힘들게 보내고 계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늘 기증한 실버카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수 있을 것” 이라며 “정성과 사랑을 담아 소중히 전달 하겠다.” 고했다.

 시는 기탁 받은 성품을 안성 관내 저소득 노인 가구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안성스타키 보청기는 신생보육원에 안경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모범기업이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