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이웃돕기 고구마 수확

 금광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전정례)는 9일 이른 아침부터 금광면 개산리 소재 밭 700평에서 고구마 10㎏들이 150박스를 수확했다.

 금광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꾸준히 전해왔으나, 최근 회원들의 의견을 들어 연말에 시행하던 1회성 이웃돕기 행사를 수시 지원 방식으로 변경해 시행하고 있다.

 이른 아침이지만 아직도 무더위로 회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면서 일하면서도 얼굴에는 웃음꽃이 가득했다. 전정례 위원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더불어 지역 화합과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의 수익금은 관내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