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한 삼죽 파이팅

안성시민체육대회시 역대 최고 성적 거둬

 안성시 승격 제16주년 기념과 제60회 경기도 체육대회 성공 다짐을 위한 안성시 민체육대회가 지난 22일 안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는데 삼죽면이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삼죽면은 시민체육대회에서 발묶고 뛰기 1위, 육상(남) 100m 1위, 육상 400m 계주 1위, 줄다리기 2위, 훌라후프 3위, 단체줄넘기 3위 등 삼죽면민의 단합된 힘으로 각종 종목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두 달 전부터 안성시민의 날 체육대회 종합 우승을 기원하는 단합대회를 필두로 삼죽면 각 기관 사회 단체가 합심해 우수한 선수 확보 및 체계적인 연습 등 단합된 힘을 보여준 결과이다.

 삼죽면 체육회 김영일 회장은 “시민체육대회에서 삼죽면이 최고의 성적을 거둘 것 이라고는 꿈도 못 꾸었는데 이렇게 좋은 성적을 보여줘서 면민여러분에게 감사한다.” 며 “정말 작지만 큰 삼죽” 이라며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김건호 면장을 중심으로 삼죽면민의 단합된 의지와 화합으로 시민 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 놀랍다.” 면서 “선수단과 함께 ‘삼죽면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