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사랑의 손길 풍성

오세립 변호사 송편 전달

 안성시 양성면 출신 오세립 변호사가 관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사랑의 송편 909세트(싯가 2천만 원)을 안성시에 기탁했다.

 오세립 변호사는 2010년 시민자치대학 강연료 기탁을 시작으로 관내 다문화 가정 및 저소득층에 총 2천 7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 확대에 항상 앞장서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는 “돈이 없어 명절 준비를 하지 못하고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저소득가정에 송편을 전달해 따뜻한 추석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고 말했다. 시는 기탁 받은 성품을 외롭게 명절을 보내야 하는 노인가구 등 관내 저속득가구를 우선적으로 방문해 나눔의 정을 느껴 그들이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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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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