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소식> 교통법규를 지킵시다

노인교통봉사대 캠페인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지회장 김태원)부설 노인 교통봉사대(대장 박해승)는 지난 25일 광신로터리 주변에서 대원 모두가 75세 이상 고령층인데도 불구하고 교통사고 없는 안성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해승 회장은 이에 대해 “우리 노인들이 대접 받는 노인이 아닌 봉사하는 노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교통사고 없는 안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면서 ” 교통 사고는 예고가 없기 때문에 법규와 질서를 잘 지키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면서 안성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가두 캠페인도 벌였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