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아이들에게 큰희망 큰 사랑 듬뿍

안성경찰서 신생보육원에 사랑 나눔 실천

 안성경찰서(서장 김균철)는 지난 16일 오후 금광면 오산리에 위치한 신생보육원을 방문해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이날 김균철 서장을 위시해 경찰서 직원 등 10여명은 사회복지시설인 신생보육에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쌀과 휴지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앞서 안성경찰서 전 직원 은 2008년부터 매월 급여에서 1천원씩 기부해 모은 성금으로 복지 시설이나 독거 노인 등을 찾아가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해 주위의 모범이 되어왔다.

 김균철 서장은 이 자리에서 “비록 얼마되지 않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안성경찰의 사랑 나눔은 계속되며 이것을 기회로 사랑 나눔의 붐이 일어나 지금보다 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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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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