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화합과 발전방안 토론회

신규 유입주민과 토착주민과 화합유도

 공도읍(읍장 홍순일)은 지난 23일 공도읍장실에서 신규 유입 주민과 토착 주민의 화합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각 기관장과 함께 토론회를 개최했다. 22일 개최된 시민체육대회를 마치고, 출전 선수나 준비과정 등에 아파트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홍보했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한 사유를 분석하고, 앞으로 진행할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방안 등을 논의 했다.

 홍순일 읍장은 “현재 급격한 도시화가 진행되고,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 되고 있는 공도지역은 인프라 구축도 물론 중요하지만 주민간 이질화를 막기 위한 교감형성 기회가 절실히 필요 하다.” 며 “젊은층까지 아우를 수 있는 문화공연의 필요성” 을 강조했다. 6만 인구가 거주하는 공도읍은 현재 젊은 인구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들과 토착주민 간 화합이 지역의 화두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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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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