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최선

추석맞이 무연고 벌초 작업

 새마을지도자 안성3동 협의회(회장 최춘홍)와 부녀회(회장 홍영자)는 지난 5일부터 남녀회원 10여명이 참석해 금석동 야산에서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연고가 없는 공동묘역과 산에 방치되어 있는 무연고 묘지 3문묘에 벌초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조상전래의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예절의 고장 만들기 일환으로 추석을 앞두고 추진하는 무연고 묘지 벌초작업 봉사활동에 새마을지도자상을 보여주기 위해 실시 하였으며, 벌초작업 후에는 아무도 찾지 않는 묘에 제사를 지내주며 더불어 함께 살아 가는 세상을 만들자고 사업을 실시했다. 한편 원곡면새마을회, 양성면새마을회, 보개면새마을회 등 추석을 전후해 무연고 50문에 벌초작업을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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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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