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 축구로 친선도모

안성소방서 주관 6개팀 참가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가 유관기관의 상호업무 개방을 통해 시민행복 증진과 훈훈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친선축구대회를 열었다. 지난 26일 오전 한경대학교 운동장에서 안성관내 기관장과 도의원, 유관 기관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안성시유관기관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는 안성소방서, 안성시청, 안성교육청, 안성경찰서, 농협시지부, 한경대학교 6개팀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대회결과 한경대학교가 우승을, 안성소방서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행사를 주관한 안성소방서 임정호 서장은 “축구대회가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기관간 업무가 완벽하게 연계되고, 대시민 서비스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관기관 축구행사에 참여한 각 기관 단체장들은 “지속적인 친선을 도모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한 행정을 펼쳐나가자” 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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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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