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유지관리 현장설명회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지사장 이상일)은 지난 8일 지사회의실에서 계절적 수로 검사원 및 저수지 관리원, 운영대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유지관리 현장 설명회 및 제2기 운영 대의원회의’ 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로 최근 기상이변 물관리 기본법 등 급격한 대내외 수자원 환경변화로 효율적이며, 체계적인 농어촌 용수관리의 전문화 요구 증대에 부응하고 지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 현황설명 및 공사홍보동영상 상영, 농지은행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이어서 제2기 운영대의원 회의를 겸해 실시됐다.

 참석자들은 설명회를 통해 “공사업무의 유지관리업무의 중요성을 이해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며 ”지사관리 업무에 적극 동참을 다짐했다. 이상일 지사장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농어촌 용수 전문 기관으로서 앞으로 농업인들과 함께 하는 선진 지사로 거듭날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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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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