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양면 직원들 환경정화 앞장

남안성IC·산업단지 주변 대청소

  미양면(면장 박상호)은 지난 25일 이른 아침 면직원 모두가 참여한 가운데 안성의 관문인 남안성IC 진·출입로와 안성제2산업 단지 도로변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안성시가 추진중인 ‘아름다운 안성만들기’사업의 적극적인 추 진과 남안성IC 주변정비를 위해 실시하게 됐다.

 박상호 면장과 면직원들은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공단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폐지 등 쓰레기 700ℓ를 수거했다. 박상호 면장은 “남안성IC와 안성제2산업단지 등 6개의 크고 작은 공단이 소재한 미양면의 환경정비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대청소 등 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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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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