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 새마을남녀지도자들

효도 관광통해 부모사랑 실천

 일죽면새마을지도자(회장 김병창), 부녀회(회장 최영해)는 지난 28일 면내 기관 단체장과 함께 어르신 600여명을 초청해 익산‘ 천만송이 국화 축제장’ 으로 효도 관광을 실시했다. 이번 효 행사는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이 고철모으기, 폐비닐 수거, 헌옷 모으기, 사랑의 고구마심기, 도로변 제초작업 등 환경정화와 봉 사활동을 통해 모은 기금을 이용해 어르신들에 대한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주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효도 관광을 실시해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일죽농민문화체육관에서 진행된 출정식에는 안성관내 기관사회단체장들을 비 롯해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격려와 치하를 아끼지 않아 더욱 빛나는 행사가 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김병창 새마을지도자 회장과 최영해 부녀회장은 “함께 노력해 준 새마을 가족에 감사한다” 서두를 꺼낸 후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며 약속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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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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