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죽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웃돕기 위한 벼베기 행사

 삼죽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창교)는 지난 28일 면내 농사짓기 힘들어 휴경상태인 곳에 모를 심고 가꾸어 주민자치위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벼베기 행사를 가졌다. 매년 실시하는 휴경지 경작 행사로 올해에는 3천 여평의 논에서 벼베기 작업을 진행해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건호 삼죽면장은 “바쁜 영농철이지만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휴경지 경작사업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생활에 다소 보탬이 되고, 겨울철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삼죽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더 많은 이웃사랑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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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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