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 죽산면 위령탑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에서는 6.25전쟁 등 대한민국 현대사를 통해 북한군과 공산세력에게 목숨을 빼앗긴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고 이들의 자유수호 정신을 이어받아 평화통일에 대비 하기위해 지난 25일 오전 11시 죽산면사무소 뒤 위령탑에서 제 33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를 개최했다.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는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희생된 민 간인들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할 뿐만아니라 안보의식제고를 위한 행사로 자유총연맹 안성시지회에서 매년 치러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자유수호의 체제 수호를 위해 북한 공산집단에 항거하다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 추모 및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이를 계기로 지역 주민과 안성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되었다. 올해 합동위령제 행사에 는 황은성 안성시장, 이동재 시의회의장,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유가족,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과 김인성 지회장의 추도사, 추념사, 조사낭독, 헌화 분향 순으로 엄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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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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