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안성로타리클럽 ‘무료 한방의료 봉사’ 큰 호응

지역주민·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봉사 실현

 국제로타리 3600지구 서안성로타리클럽(회장 이기영)이 무료 한방의료봉사 프로젝트에 따라 지난 29일 오후3시부터 미양면 사거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무료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농촌의 젊은 세대가 직장 찾아 이농현상이 계속되면서 일손이 부족해 노인들이 영농에 참여하면서 온갖 질병으로 고통받는 것을 해소 하기 위해 서안성로타리클럽이 미양면 이장단협의회와 노인회의 후원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통해 건강한 사회구현에 앞장섰다.

 진료 참여한 의사는 클럽 부회장이며, 동진한의원 김창환 원장이 클럽 전회원의 안내 등 조력을 받아 진료 및 치료를 해 주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이기영 회장은 “무료 한방의료 봉사는 지역주민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봉사로 이는 로타리정신의 실현 이다” 라면서 “매월 셋째주 일요일 1회씩 내년 6월까지 한의원이 없는 무의촌을 찾아가 봉사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