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유우상 팀장

코리아 냉장 유공 장관표창 수상

 안성소방서 현장대응단 유우상 팀장이 일죽면 방초리 코리아냉장 창고 화재진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8일 오전 정부종합청사 회의실에서 소방방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에는 안성시청 환경과 정성수 주무관도 함께 수상했다.

 유우상 팀장은 1990년 소방에 입문한 이래로 소방을 천직으로 생각하며 각종 화재·구조·구급현장에서 열심히 활동해 왔을 뿐만 아니라 지난 5월부터 70일간 지속된 코리아냉장창고 대형 화재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진압활동을 위해 안성시청 등 유관기관과 공조 체제를 구축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앞장 서왔다. 이 밖에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게 단독경보형 감지기 보급에 앞장서며 초고층 건축물 화재진압 대응메뉴얼과 특수차량 조작 메뉴얼을 제작하는 등 화재발생 진압과 시민안전을 위한 노력을 끊이지 않고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장관 표창을 수상한 유우상 팀장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방발전을 위해 더 노력하는 모습으로 선후배들의 귀감이 되도록 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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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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