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소방안전교실 운영

안성소방서 어린이 조기안전의식 정착 만전

 안성소방서(서장 임정호)는 지난 6일 오전 안성소재 유치원생 100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어린이 소방안전 교실을 운영했다.

 다가오는 겨울철을 앞두고 어린이들의 조기 안전의식 정착을 위해 안성소방서에서는 11월부터 겨울철 기간 동안 어린이 소방안전 교실을 매월 첫째, 셋째주 수요일 오전에 실시하고있다. 이날은 소방차량을 이용한 방수, 물소화기체험, 소방장비 체험, 어린이 안전교육 영상시청 등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키는 주안점을 두었다.

 교육도중 어린이들의 다소 당황한 질문에 소방단이 재치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선사하 기도했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며 “특히 소방호스를 직접 잡고 방수체험을 하는 등 소방 관을 장래 희망으로 꿈꾸는 아이들에 더없이 좋은 체험활동이 됐다” 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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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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