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경로당지도자 선진지견학

경로당총무 360명 천리포 수목원 관람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회장 김태원)는 지난 31일부터 2일간 일정으로 경로 당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경로당 총무 360명이 참석해 충남 서해안과 천리포 수목원 등을 관람했다.

 안성시지회는 매년 1회 회장단과 총무를 격참으로 참석케해 경로당간 친목도 모는 물론 운영방법 사회관을 교육하고 오곡백과가 무르익은 들녘을 지나며 휴식과 만추를 감상하며 모두가 즐겁고 유익한 여행을 했다.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는 선진지 견학과 교육을 통해 국가관 사회관 경로효친관을 정립해 존경 받는 노인상을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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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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