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시설관리공단

사랑의 저금통 기부

 안성시 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29일 제14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에서 임직원이 모금한 ‘사랑의 저금통’ 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는 안성시가 후원하고,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행사로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베품&나눔 안성시민 릴레이 대축제’ 로 치뤄졌다.

 얼만 전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나눔장터를 통해 그 판매 수익금을 관내 복지시설에 기부하기로 했던 공단은 안성시의 환경미화와 주요 공공시설을 담당하고있다. 특히 이번 기부행사에는 안성시의 환경을 담당하고 있는 환경미화원과 시설관리원 등 현장직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그동안 틈틈이 모아 온 ‘사랑의 저금통’ 을 기부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 크다.

 조현천 공단 이사장은 “안성의 유일한 공기업인 안성시 시설관리공단이 안성시민을 위해 노력하고 봉사하는것은 당연한 의무이다” 면서 “연말에는 매년 해왔듯이 불우이웃에게 공단 임직원이 모금한 사랑의 성금을 전 달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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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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