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주)농심

행복한 녹색재생·행복나눔 실천

 안성시보건소는 (주)농심의 재단법인 ‘행복한 녹색재생’ 과 함께 힘을합쳐 지난 22일 독거노인과 취약 가정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60가구에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는 훈훈한 행복 나눔을 실천했다.

 (주)농심과 재단법인 행복한 녹색재생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보건소 방문 건강관리 사업 대상자들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다. 안성 (주)농심 직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3번째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독 거노인 및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성금 200만 원과 라면 30박스를, 행복한 녹색재생은 쌀 15포(20kg 포장)와 김치15박스를 후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말연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성금과 물품을 기탁한 (주)농심과 행복한 녹색재생 직원들에게 감사한다” 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생활속 나눔을 실천 하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 서겠다” 고 밝혔다.

 안성시보건소는 시민의 건강지킴이 방문간호사들을 통해 질병, 장애, 고령 등 위험요인을 가진 취약계층 독거노인과 거동  편자에게 간호, 재활, 운동 등을 관리해줌으로 질병 호전, 의료비 절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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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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