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동안성로타리클럽

필리핀 태풍피해 지역에 헌옷 지원

 태풍 하이옌으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입은 필리핀 타클로반시에 사랑담긴 헌옷 지원을 통해 국제간 인류애를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안성시와 동안성로타리클럽이 함께 추진,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청내 32개 부서와 15개 읍면동 및 안성시민 등의 자발적인 참여로 의류 약 8천 300벌을 수집했다.

유석은 동안성로타리클럽 회장은 “갑작스런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돕기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며 “수 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피해가 조속히 정상화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태풍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필리핀 타클로반시에 대해 전 시민이 도움에 앞장서 성숙 한 시민의식을 돋보이는 계기가 됐다” 면서 “안성시민의 따뜻한 온정이 전해져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었 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편 필리핀 태풍피해 지원을 위해 수집된 의류는 동안성로타리클럽이 필리핀 현지에서 안성시민의 정성을 담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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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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